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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브스 ‘영향력 있는 리더’에 포스텍 3인 뽑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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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매체 동아닷컴
작성자 관리자 보도일 2019.04.09 조회수 9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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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텍(포항공대)은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‘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’에 동문과 대학원생 등 3명이 뽑혔다고 8일 밝혔다.

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23개국, 10개 분야의 3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 30명을 선정한다. 해당 분야는 △예술 △헬스케어 △과학 △재정 △벤처투자 △미디어 △마케팅 △광고 △기술사업 △소비자기술이다.

 

포스텍에 따르면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의료기기 전문업체를 창업한 금도희 대표(28·여)와 기계공학과 석·박사 통합과정 윤관호 씨(30), 같은 과 박사과정 이다솔 씨(29)가 헬스케어와 과학 분야 리더로 선정됐다.

금 대표는 한세광 지도교수와 함께 당뇨를 눈으로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렌즈를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. 치료 약물이 눈을 통해 바로 전달돼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하다. 윤 씨와 이 씨는 노준석 지도교수와 미래형 3차원(3D)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가상현실(VR), 증강현실(AR)에 응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. 위조 방지와 보안기술 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연구개발하고 있다.

 

장영훈 기자 jang@donga.com

 

#포스텍#포항공대#포브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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